국제 면허증위해 공부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전공, 직업과 관련되어있긴하나 국제면허라 전부 영어고 50~60%밖에 못맞추고 있습니다.(거의 100문제 가까이 됩니다)오답노트 일일이 다 하고있는데 너무 많기도하고 이전엔 어떻게 공부했었나 되돌아보니 이런 점수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일일이 다 할 수 있었고 시간낭비라고 안느껴졌습니다. 변명하자면 좋아하는 과목(수학,과학)은 열심히 했었고 일부 과목은 전교권에도 들어봤습니다. 하지만 영어는 너무 하기싫어서 안했던게 여기서 발목잡히네요. 보통 틀리는 이유는 1.해석오류거나 2.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혹은 전공이긴하나 3.지금의 전문분야가 아니어서 입니다.이런 점수를 가진 사람들은 보통 어떻게 오답노트 하는 것이 효율적인지 선생님들 혜안을 여쭙습니다.원래 하던데로 하나하나 다 적고 왜 틀렸는지, 왜 이 답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이유를 적고 답이 왜 이것인지까지 적어두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문제풀이를 읽어보고 더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게 나을까요?